현은자 성균관대학교 아동청소년학과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후 Eastern Michigan University 에서 석사,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 어린이문학교육학회 회장 및 한국 기독교 유아교 육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아동 청소년학과 교수이며 사회과학대학 부설 생활과 학 연구소 그림책 전문가 과정에서 “기독신앙과 그림책 읽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기독교 세계관으로 아동문학보기>, <그림책의 이해>(공저), <그림책과 예술교육>(공저>, <그림책으로 보는 아동과 우리사회>(공저), <100권의 그림책>(공저) 등 그림책 관련 저서가 있습니다.


강다혜  | 성균관대 아동청소년학과 박사과정 수료


시와 글을 쓰며 책을 좋아하던 저는 국문학을 전공하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총신대 유아교육학과에 입학하였을 때 한편으로는 좌절했지만,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하나님이 내가 제일 잘 하는 곳으로 나를 이끄셨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대학 4년을 보내면서 제가 깨달은 것은 역시 하나님이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유아교육의 분야 중에서도 유아문학이 또 그 중에서 그림책이 저에게 가장 즐거웠고 또 적성에 맞았기 때문입니다. 그 후로 성균관대학교 아동청소년학과에 입학해 현은자 교수님 밑에서 박사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4명의 자녀와 함께 공기 좋고 초목이 푸르른 경상남도 합천에서 끝나지 않는 집안일과 육아로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림책 속 세계관을 연구하여 다음 세대에 진심으로 추천해줄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을 발견하고 소개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lovejesus17@naver.com


박혜련  | 더샘물학교

외국에서 홀로 두 딸을 육아하며 그림책과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그림책 속 그림과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만나는 세상의 이야기를 참 좋아했습니다. 십대 청소년이 된 아이들과 여전히 그림책을 즐겁게 읽습니다. 저는 미국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 석사 학위를 마치고, ‘기독교문화연구소 숨’에서 부모교육 강사로 활동중이고, 더샘물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극동방송 마더와이즈 ‘그림책 속 이야기’를 코너에서 그림책의 이야기를 청취자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그림책 읽기를 통해 아이와 부모의 관계를 세우고, 세대와 세대간에 참된 아름다움과 미덕이 전수 되길 꿈꾸며 그림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베이직”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최은아  |  마음과 생각연구소 운영


감리교 신학대학교에서 종교철학과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하고, 목회자가 되기 위해 동대학원에서 M.Div를 졸업하였습니다. 목회하는 남편을 만나 사모로 목회를 돕고 있습니다. 자녀양육과 목회에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아 독서를 배우고 싶어 가톨릭대학교대학원에서 독서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독서교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를 하였습니다. 독서를 하면 할수록 깊은 호기심들이 많이 생겨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7년전 하브루타를 접하고 하브루타 선교회와 연합회에서 연구원으로 강사로 사람들을 만나 섬기고 있습니다. 지금은 신학과 독서에 접목한 성경하브루타로 마음과 생각연구소를 사모님들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그림책은 동심입니다. 많은 분들이 그림책을 통해 동심을 찾아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현경  |  성균관대 아동청소년학과 박사과정 수료

성균관대학교 아동청소년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영국 캠브릿지 대학교 교육학과 the PLACE 연구소에서 Visiting Scholar를 지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미디어에 담긴 세계관 연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임해영  |  산그림 / 그림책박물관 운영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상명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을 홍보하는 산그림picturebook-illust.com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림책을 역사적으로 정리하는 그림책박물관picturebook-museum.co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세대가 진리를 놓치지 않도록, 아름다운 그림책이 전수되길 바라며, “그림책베이직” 을 통하여 그림책에 담긴 참 진리와 아름다움을 나눌 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