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맥아더 저 | 생명의말씀사 | 2007년 08월 10일
진리전쟁 ; 속임의 시대에 확실한 진짜를 가려내는 싸움
현대 교회는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문화에 속아 진리를 희석시키고 있다. 심리학, 마케팅, 엔터테인먼트 같은 예배가 도입되고 있고, 세상 지혜와 타협한 복음이 선포되고 있다. 시대 변화에 맞춰 개혁한 것인가? 본질을 잃은 것인가? 『진리 전쟁』은 유다서를 통해 교회 내에 진리 전쟁이 있어왔음을 알리고, 이단과 배교의 역사를 통해 시대의 옷을 입고 진리를 공격해온 사단의 전략을 밝힌다. 지금의 시대에 발맞추는 여러 시도들에 대한 존 맥아더 목사 특유의 성경을 근거로 한 명쾌한 논증을 통해, 영적 무감각의 치명적 위험성을 깨닫고 진리를 지키기 위한 분별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시대 성경교사 존 맥아더가 교회가 목숨 걸고 지켜야 할 진리가 무엇인지 밝히는 책!
“무엇이 진리인가”가 아닌 “무엇이 효과적인가”에 속은 기독교를 일깨운다!
현대 교회는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문화에 속아 진리를 희석시키고 있다. 심리학, 마케팅, 엔터테인먼트 같은 예배가 도입되고 있고, 세상 지혜와 타협한 복음이 선포되고 있다. 시대 변화에 맞춰 개혁한 것인가? 본질을 잃은 것인가? 사단은 ‘사상과 문화’라는 매개체로 끊임없이 우리를 속이려 든다. 시대와 함께 변화하라고, 사람들의 필요에 귀를 기울이라고 말한다. 개혁은 필요한 것이지만 진리는 변하지 않는 확실함과 객관성을 지니고 있다. 본서에서 존 맥아더 목사는 유다서를 통해 교회 내에 진리 전쟁이 있어왔음을 알리고, 이단과 배교의 역사를 통해 시대의 옷을 입고 진리를 공격해온 사단의 전략을 밝히고 있다. 지금의 시대에 발맞추는 여러 시도들에 대한 존 맥아더 목사 특유의 성경을 근거로 한 명쾌한 논증을 통해 영적 무감각의 치명적 위험성을 깨닫고, 진리를 지키기 위한 분별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 바울은 영적으로 자라기 위해 거듭해서 그리스도인들에게 호소한다.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며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엡 4: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 2:15)"
📌 영적 성장 과정은 분별력을 위한 성장과정이다.
분별력 : 주의 깊게 훈련된 마음에서 비롯. 분별력으로 가는 길은 영적 성숙의 길이며 영적 성숙으로 가는 유일한 수단은 하나님의 말씀. 의의 말씀을 알고 이해하는 것은 선과 악을 구분하기 위한 감각을 훈련시킨다. 영적인 천박함은 천박한 가르침에서 비롯된다. 깊은 본질과 건전한 교리를 지닌 견실한 설교는 그리스도인들이 자라는데 필수적이다. 하지만 오늘날 교회들은 가장 낮은 기초만 가르치며 어떤 때는 그보다 못한 경우도 있다.
📌 성경해석은 영적 분별력의 기초이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말씀에 부지런한 사람이 되라고 권면한다. 진리 연구에 열심을 내지 않는 자는 하나님 말씀을 정확히 해석할 수 없다. 성경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부지런히 애써야 한다. 포스트모던은 성경해석이 전적으로 주관적인 작업이며, 따라서 어떤 본문에도 하나의 객관적이고 의도된 의미가 없다고 거짓 주장을 한다. 이는 포스트모던한 자들이 설교에 대해 소홀히 하는 주요한 이유이다. 하지만 경건한 자들이 기록한 유산이 가치 없는 것인가? 주석과 사전 등 연구 보조 자료들을 무시하는 사람이 학문을 잘 알고 있는 다른 경건한 선생들과 목사들처럼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가?
📌 올바른 생각과 삶을 꾸려 가려면 세심한 훈련과 진리에 대한 불굴의 헌신이 필요하다.
분별력은 교리적으로 혼란한 환경에서는 살아남기 어렵다. 상대주의가 만연한 곳에서 분별력은 살아 남을 수 없다. 신실한 삶은 연구와 기도의 영적 훈련을 수단으로 해서 꾸준히 지속된다. 영적 분별력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기민함과 주의력과 사고력 무엇보다 진리에 대한 사랑과 철저한 분석과 관찰이 필요하다. 우리 모두는 어느 정도 이런 기술들을 가지고 있다.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왜 이렇게 분별력이 없는지 정확히 설명하기란 어렵다. 하지만 그들의 부족한 분별력은 치명적인 악이라고 할 수 있는 영적 무감각을 드러낸다. 분별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에 부지런히 적용시킨다는 의미이다. 하룻 밤사이에 혹은 신비한 경험을 통해서 분별력을 가질 수는 없다.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이해하고 진리를 우리 삶에 적용하는 법을 배운 뒤에라야 얻을 수 있다.
목차
1부 공격받다
서론. 진리란 무엇인가? 싸울 가치가 있는가?
1. 진리가 포스터모던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2부 무장하다
2. 영적 전쟁: 의무, 위험과 보장된 승리
3. 왜 우리는 믿음을 위해 싸워야 하는가?
3부 적의 전략
4. 배교: 어떻게 거짓 선생들이 가만히 들어오는가?
5. 이단: 어째서 우리는 경계 태세를 갖춰야 하는가?
6. 거짓: 거짓 사상이 어떻게 은혜를 방종으로 만드는가?
7. 공격: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어떻게 부정하는가?
4부 우리의 전략
8. 배교의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가?
부록. 정확한 분별력을 어떻게 갖출 수 있는가?
존 맥아더
캘리포니아 주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목사, 마스터스 신학대학 총장이다.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로 손꼽히며,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전 세계 크리스천의 삶에 커다란 감동을 전하고 있다.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40년 넘게 사역해 오고 있으며, 처음 부임할 때 설교 이외의 모든 교회 업무는 사양한다는 조건을 내세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부임한 후 오직 말씀으로 양육해 성도 1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교회는 진리의 말씀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하여 많은 목회자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그는 국제적으로 방송되는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인 “그레이스 투 유 Grace to You”를 통해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저서로는 『존 맥아더의 어떻게 성경을 공부하는가?』, 『어떻게 구원을 확신하는가?』, 『맥아더 성경 주석』, 『최고의 설교』, 『하나님 나라의 비유』, 『예배』, 『하나님의 뜻』, 『목회자는 설교자다』,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굳게 서라』,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 등이 있다.
존 맥아더 저 | 생명의말씀사 | 2007년 08월 10일
진리전쟁 ; 속임의 시대에 확실한 진짜를 가려내는 싸움
현대 교회는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문화에 속아 진리를 희석시키고 있다. 심리학, 마케팅, 엔터테인먼트 같은 예배가 도입되고 있고, 세상 지혜와 타협한 복음이 선포되고 있다. 시대 변화에 맞춰 개혁한 것인가? 본질을 잃은 것인가? 『진리 전쟁』은 유다서를 통해 교회 내에 진리 전쟁이 있어왔음을 알리고, 이단과 배교의 역사를 통해 시대의 옷을 입고 진리를 공격해온 사단의 전략을 밝힌다. 지금의 시대에 발맞추는 여러 시도들에 대한 존 맥아더 목사 특유의 성경을 근거로 한 명쾌한 논증을 통해, 영적 무감각의 치명적 위험성을 깨닫고 진리를 지키기 위한 분별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시대 성경교사 존 맥아더가 교회가 목숨 걸고 지켜야 할 진리가 무엇인지 밝히는 책!
“무엇이 진리인가”가 아닌 “무엇이 효과적인가”에 속은 기독교를 일깨운다!
현대 교회는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문화에 속아 진리를 희석시키고 있다. 심리학, 마케팅, 엔터테인먼트 같은 예배가 도입되고 있고, 세상 지혜와 타협한 복음이 선포되고 있다. 시대 변화에 맞춰 개혁한 것인가? 본질을 잃은 것인가? 사단은 ‘사상과 문화’라는 매개체로 끊임없이 우리를 속이려 든다. 시대와 함께 변화하라고, 사람들의 필요에 귀를 기울이라고 말한다. 개혁은 필요한 것이지만 진리는 변하지 않는 확실함과 객관성을 지니고 있다. 본서에서 존 맥아더 목사는 유다서를 통해 교회 내에 진리 전쟁이 있어왔음을 알리고, 이단과 배교의 역사를 통해 시대의 옷을 입고 진리를 공격해온 사단의 전략을 밝히고 있다. 지금의 시대에 발맞추는 여러 시도들에 대한 존 맥아더 목사 특유의 성경을 근거로 한 명쾌한 논증을 통해 영적 무감각의 치명적 위험성을 깨닫고, 진리를 지키기 위한 분별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 바울은 영적으로 자라기 위해 거듭해서 그리스도인들에게 호소한다.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며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엡 4: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 2:15)"
📌 영적 성장 과정은 분별력을 위한 성장과정이다.
분별력 : 주의 깊게 훈련된 마음에서 비롯. 분별력으로 가는 길은 영적 성숙의 길이며 영적 성숙으로 가는 유일한 수단은 하나님의 말씀. 의의 말씀을 알고 이해하는 것은 선과 악을 구분하기 위한 감각을 훈련시킨다. 영적인 천박함은 천박한 가르침에서 비롯된다. 깊은 본질과 건전한 교리를 지닌 견실한 설교는 그리스도인들이 자라는데 필수적이다. 하지만 오늘날 교회들은 가장 낮은 기초만 가르치며 어떤 때는 그보다 못한 경우도 있다.
📌 성경해석은 영적 분별력의 기초이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말씀에 부지런한 사람이 되라고 권면한다. 진리 연구에 열심을 내지 않는 자는 하나님 말씀을 정확히 해석할 수 없다. 성경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부지런히 애써야 한다. 포스트모던은 성경해석이 전적으로 주관적인 작업이며, 따라서 어떤 본문에도 하나의 객관적이고 의도된 의미가 없다고 거짓 주장을 한다. 이는 포스트모던한 자들이 설교에 대해 소홀히 하는 주요한 이유이다. 하지만 경건한 자들이 기록한 유산이 가치 없는 것인가? 주석과 사전 등 연구 보조 자료들을 무시하는 사람이 학문을 잘 알고 있는 다른 경건한 선생들과 목사들처럼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가?
📌 올바른 생각과 삶을 꾸려 가려면 세심한 훈련과 진리에 대한 불굴의 헌신이 필요하다.
분별력은 교리적으로 혼란한 환경에서는 살아남기 어렵다. 상대주의가 만연한 곳에서 분별력은 살아 남을 수 없다. 신실한 삶은 연구와 기도의 영적 훈련을 수단으로 해서 꾸준히 지속된다. 영적 분별력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기민함과 주의력과 사고력 무엇보다 진리에 대한 사랑과 철저한 분석과 관찰이 필요하다. 우리 모두는 어느 정도 이런 기술들을 가지고 있다.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왜 이렇게 분별력이 없는지 정확히 설명하기란 어렵다. 하지만 그들의 부족한 분별력은 치명적인 악이라고 할 수 있는 영적 무감각을 드러낸다. 분별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에 부지런히 적용시킨다는 의미이다. 하룻 밤사이에 혹은 신비한 경험을 통해서 분별력을 가질 수는 없다.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이해하고 진리를 우리 삶에 적용하는 법을 배운 뒤에라야 얻을 수 있다.
목차
1부 공격받다
서론. 진리란 무엇인가? 싸울 가치가 있는가?
1. 진리가 포스터모던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2부 무장하다
2. 영적 전쟁: 의무, 위험과 보장된 승리
3. 왜 우리는 믿음을 위해 싸워야 하는가?
3부 적의 전략
4. 배교: 어떻게 거짓 선생들이 가만히 들어오는가?
5. 이단: 어째서 우리는 경계 태세를 갖춰야 하는가?
6. 거짓: 거짓 사상이 어떻게 은혜를 방종으로 만드는가?
7. 공격: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어떻게 부정하는가?
4부 우리의 전략
8. 배교의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가?
부록. 정확한 분별력을 어떻게 갖출 수 있는가?
존 맥아더
캘리포니아 주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목사, 마스터스 신학대학 총장이다.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로 손꼽히며,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전 세계 크리스천의 삶에 커다란 감동을 전하고 있다.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40년 넘게 사역해 오고 있으며, 처음 부임할 때 설교 이외의 모든 교회 업무는 사양한다는 조건을 내세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부임한 후 오직 말씀으로 양육해 성도 1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교회는 진리의 말씀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하여 많은 목회자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그는 국제적으로 방송되는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인 “그레이스 투 유 Grace to You”를 통해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저서로는 『존 맥아더의 어떻게 성경을 공부하는가?』, 『어떻게 구원을 확신하는가?』, 『맥아더 성경 주석』, 『최고의 설교』, 『하나님 나라의 비유』, 『예배』, 『하나님의 뜻』, 『목회자는 설교자다』,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굳게 서라』,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