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으로 기독교 세계관 가르치기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심을 배워요 『노랑이와 분홍이』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심을 배워요 『노랑이와 분홍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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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이와 분홍이』 자세히 보기     

 


“우리는 누구지?” 두 나무 인형이 던지는 이 짧은 질문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되고 보편적인 질문이다. 이 물음은 우리가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 즉 ‘세계관’의 출발점이며 동시에 신앙전수의 핵심이기도 하다. 안타깝게도 우리 자녀들은 유치원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진화론을 학습하며 성장한다, 이는 성인이 되었을 때 신앙을 버리는 결정적 이유가 되기도 한다. 윌리엄 스타이그(William Steig, 1907~2003)는 놀라운 통찰력으로 그림책 속에 ‘‘창조’와 ‘진화’라는 두 세계관의 거대한 충돌을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게 담아낸다. 『노랑이와 분홍이(Yellow and Pink, 1984)』를 통해 어린 자녀들의 가슴에 창조주 ‘하나님’을 향한 확신이 온전히 새겨지길 바라며 내용을 살펴보자.

 

어느 날, 햇볕 아래 신문지 위에 놓인 두 나무 인형, 노랑이와 분홍이가 깨어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둘은 자신들이 어떻게 이곳에 왔는지, 서로를 아는 사이인지, 그리고 자신들이 누구인지 모른 채 당황해한다. 분홍이는 자신들의 정교한 모습으로 미루어 볼 때 누군가 만들었을 것이라 말하지만, 노랑이는 아주 오랜 시간에 걸쳐 바람과 같은 자연 현상으로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라 주장한다. 분홍이가 말이 되지 않는다며 조목조목 반박하자 노랑이는 점점 더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다가 결국 “모든 질문에 대답할 수는 없어. 어떤 것은 비밀로 남아 있어야 해”라고 말한다. 그 순간, 콧노래를 부르며 나타난 한 남자가 분홍이와 노랑이를 집어 들고 “잘 말랐군” 하며 인형들을 들고 떠난다.     

 

 

그림책 가이드      

 

1) 인간 존재의 참다운 실재

 

현대 사회가 진화론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현실 속에서, 작가는 불편한 질문 하나를 던진다. “도대체 우리는 누가 만든 것일까?” 성경은 이에 대해 분명하고도 단호하게 답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하나님께서 빛과 하늘, 땅과 바다, 식물과 동물,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신 후, 자신의 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인류의 기원은 결코 원숭이나 오스트랄로 피테쿠스가 아니라, 모든 생물에게 이름을 지어줄 만큼 지혜롭게 창조된 아담으로부터 시작이다. 성경은 인류의 역사를 명백히 보여 준다. 창세기 5장 아담으로부터 노아까지 약 1,700년, 창세기 11장 노아로부터 아브라함까지 약 300년, 마태복음 1장 아브라함부터 예수그리스도까지 약 2,000년, 그리고 예수의 오심을 기준으로 BC와 AD가 나뉘는 전 인류적 질서가 세워졌다. 

천지창조의 ‘하루’를 24시간으로 보는가에 대해 일부 이견은 있지만, 전통적 신앙인은 6일을 문자적으로 믿으며, 인류의 역사를 약 6천 년으로 본다. 성경의 연대기는 단순한 시간의 나열이 아니라, 창조, 타락, 구속, 완성이라는 목적 있는 서사를 담고 있다. 기독인은 우리 존재의 시작과 끝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내가 누구이며,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아는 것은, 성경적 세계관이 말하는 진리 인식의 핵심이다. 성경에 계시된 대로, 우리 죄를 대신하여 피 흘려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시고, 하늘에 오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올라가신 모습 그대로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신다. 그때 예수님은 각 사람의 행위를 따라 심판하시며,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된다.  이 놀랍고도 아름다운 거대 서사(grand Narrative)야말로 우리 존재의 참된 실재이며,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진리의 핵심이다.



2) 노랑이의 ‘진화론’ & 분홍이의 ‘창조론’

 

한적한 들판 위, 신문지에 놓인 두 인형이 깨어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린 어떻게 여기 있게 되었지?” 

“우리는 누구지?” 

“우리는 어떻게 생겨난 거지?” 

간단한 질문이지만 이 물음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인간 존재론적 탐구의 시작이다. 둘은 각기 다른 관점을 갖게 된다. 분홍이는 자신들의 정교한 구조를 보고 “누군가 우리를 만들었을 거야.”라고 생각하지만, 노랑이는 “우리처럼 복잡하고 완벽한 걸 누가 만들 수 있겠니?”라며 자연주의적 사유를 펼친다. “나뭇가지 하나가 부러져서 마침 그 아래 있던 날카로운 바위 위로 떨어져 쪼개져서 다리가 생긴 거야. 겨울이 돼서 그 나뭇조각은 얼어 버려 입이 벌어진 거지. 어느 날 거센 태풍이 불어서 덤불로 굴러떨어져 여기저기 부딪히고, 깨지면서 모양이 잡혔어. 또 바람에 날리는 모래 때문에 나무껍질이 매끄러워졌을 거야. 그러던 어느 날 번개가 쳐서 팔이랑 손가락, 발가락이 만들어진 거지.” 노랑이는 이백오십만 년 정도의 시간이면 이상한 일들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며 '진화론적 설명'을 제안한다. 오늘날 과학 교과서에 흔히 등장하는 ‘긴 시간’에 모든 가능성을 담는 논리와 비슷하다. 하지만 두 인형의 몸을 보고 있노라면, 그 설명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지 독자는 직관적으로 느낀다.


분홍이는 노랑이의 주장에 반발한다.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자신의 팔과 다리, 눈과 귀, 숨 쉬는 코를 보며 그저 우연과 시간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정교한 구조와 질서, 목적의 흔적을 인식하며 ‘만들어진’ 존재라는 느낌을 본능적으로 느낀다. 모든 사람들은 설계의 산물과 자연의 산물을 경험적으로 간파할 수 있다. 해변을 걸으면서 모래톱을 가로질러 새겨진 멋진 물결 모양에 감탄하지만, 그것은 바람과 파도의 산물임을 알고 있다. 그러나 벽과 탑과 울타리가 있는 모래성을 마주치게 되면, 우리는 딱 보자마자 모래성을 만든 사람이 있음을 안다. 나무 인형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인간이야말로 창조주의 의도와 설계에 의해 빚어진 존재라는 추론은 가장 자연스러운 사고다. 



3) 창조 대한 새로운 증거 : 세포, 우주, DNA 구조

 

과학이 발달할수록 창조에 대한 증거가 더욱 명확해지고 있다.  ‘지적 설계(Intelligent Design)’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증거들은 대표적으로 세포, 우주, 그리고 DNA 구조이다 


첫째, 전자현미경이 발달하면서 분자생물학은 세포가 단순한 젤리 덩어리가 아니라 수많은 분자 기계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정교한 시스템임을 밝혀냈다. 마이클 베히(Michael Behe)는 이를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이라고 부르며, 단 하나의 부품만 빠져도 작동하지 않는 이 시스템은 점진적 진화로 설명될 수 없음을 강조한다. 둘째, 물리학자들은 우주의 중력 상수, 전자 질량, 팽창 속도 등 수십 가지 물리적 조건이 생명이 존재할 수 있도록 극도로 정교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을 밝혀냈다. 천문학자 프레드 호일(Fred Hoyle)은 이를 두고 “우주는 마치 생명이 존재하도록 설계된 것처럼 보인다”라고 고백했다. 셋째, DNA는 생명체의 유전 정보를 담고 있는 문자 그대로 ‘정보’이다. DNA 구조는 언어 및 컴퓨터 프로그램의 구조와 정확히 일치한다. 컴퓨터 코드와 동일한 디지털 방식으로 일정한 규칙에 따라 정보를 전달하는데 이러한 정보 체계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는 가설은 무리수에 가깝다. 우리가 공원 나무껍질에 ‘조지는 웬디를 사랑한다'란 글귀가 새겨져 있는 것을 발견할 때, 그 글자가 자연적 산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런 유의 추론은 직관적인 것이며, 인간의 정신이 자연스럽게 수행하는 일이다. 현대의 유전학은 생명의 텍스트를 쓴 한 저자가 있다고 증거한다. 


많은 과학자들은 이러한 점에서 진화론의 한계를 느끼며, 합리적 추론에 기반한 ‘지적 설계론’으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은 이 지적 설계자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알며, 나의 창조주라 고백하는 이들이다.


 

4) 진화론자, 노랑이의 한계

 

분홍이는 마지막으로, 자신들이 노란색과 분홍색으로 정교하게 칠해져 있는 이유에 대해 질문한다. 노랑이는 이 질문에 대해 생각하느라 자리에서 몇 바퀴나 빙글빙글 돌다가 답한다. “색칠이라. 색칠은 말이야, 글쎄… 우리가 언덕을 구를 때 누군가 쏟아 높은 물감 위를 구른 거야. 너는 분홍색, 나는 노란색.” 그러자 분홍이가 반문한다. “그래서 이렇게 말끔하게 오른쪽 왼쪽이 꼭 맞게 됐다고? 테두리까지 딱 들어맞게 말이야? 똑바로 늘어선 하얀 물감 세 방울이 내 단추가 되고, 검정 물감 세 방울은 네 단추가 된 거라고?” 노랑이는 입을 다물고 머리를 긁적이며 대답한다. “나는 모든 질문에 대답할 수 없어. 어떤 것들은 비밀로 남아 있어야만 할 거야. 어쩌면 영원히 말이야.” 이 대사는 단순한 회피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생겨났는지, 지금 여기에 왜 있는지를 서로 추론하는 두 인형의 모습은 인간이 하나님 없이 스스로의 존재를 설명하려 할 때 어떤 무리와 모순에 빠지는지를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노벨상을 수상한 생물학자 조지 윌드(George Wald, 1906~1997)가 “진화의 이유는 우주가 자신을 인식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함으로써 동양의 신비주의자를 연상시켰던 것처럼, 창조주의 존재를 비과학적이라고 따돌리는 과학자들이 신비주의에 가까운 이상한 개념을 포용하는 것과 비슷한 허무주의적 결론이며, 또 다른 신앙이다. 결국 인간의 이성만으로는 존재의 근원을 설명할 수 없는 인간 이성의 한계를 드러내며, 그 한계는 우리로 하여금 더 큰 존재, 곧 창조주를 사유하도록 이끈다.


5) 설계자의 등장 

 

노랑이와 분홍이가 수수께끼 같은 대화를 이어가고 있을 때, 머리가 텁수룩한 어떤 아저씨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어슬렁어슬렁 걸어온다. 아저씨는 노랑이와 분홍이를 집어서 요리조리 훑어본 후 한마디 한다. “잘 말랐군.” 아저씨는 둘을 겨드랑이에 끼우고는 자기가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 노랑이가 분홍이 귀에 대고 속삭인다. “이 사람이 누구야”? 하지만 분홍이도 누군지 알 수가 없다. 이 마지막 장면은 창조자가 존재함을 암시하는 작가의 세계관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윌리엄 스타이그는 보편적인 진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인간을 창조하신 분이 살아계심을 생생한 이야기로 들려준다. 우리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인도해 가시는 위대한 이야기의 일부이다. 


 

더 깊이 생각해 보기

 

1) 진화론 과학인가? 믿음인가? 

 

진화론은 실험이 불가능하기에 ‘과학’이라기보다는 하나의 가설이며, 관찰 불가능한 과거에 대한 철학적 해석이자 ‘믿음’이다. 그러나 왜 우리는 '창조'보다 '진화'를 더 합리적이라고 믿게 되었는가? 안창호 국가 인권 위원장 후보는 청문회에서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해 “믿음의 문제”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반론한 의원은 지구의 46억 년 역사에 대해 “교과서에 나오니까 그렇게 배우고 들었기 때문에 믿는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수없이 반복되는 ‘’교육’에 의해 진화론을 내면화하여 믿음으로 받아들인다. 조나단 웰스의 <진화론의 상징들>을 읽으며 교과서에 등장하는 진화에 대한 거짓을 살펴보자.


2) 세계관 전쟁 

 

『노랑이와 분홍이』가 흥미로운 점은, 세계관의 충돌을 우화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진화론은 단순한 생물학 이론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포괄적인 ‘세계관’이 되어 전 세계에 영향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진화론은 인간의 본질, 도덕, 윤리, 교육, 성, 정치, 문화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포괄적 세계관이다. 이는 인간이 누구인지, 무엇을 옳고 그름으로 여길 것인지, 어떤 사회를 지향할 것인지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마르크스는 다윈의 이론을 통해 역사적 유물론의 과학적 정당성을 발견했다고 환호했고, 스탈린은 그 이론을 바탕으로 인간의 존엄을 부정하고 대량학살을 정당화했다. 프로이트는 인간을 단지 성적 충동의 동물로 축소시켰으며, 오늘날 젠더 이데올로기와 자기 결정권을 내세운 성 정체성 혼란은 이 같은 흐름 위에 세워졌다. 리처드 웜브란트 (Richard Wurmbrand)의 <마르크스와 사탄>을 읽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계관을 살펴보자. 

3) 아래 링크된 글을 읽고, 내용을 정리해보세요.

- 현은자  나무 인형들이 들려주는 창조 이야기  윌리암 스타이그의 『노랑이와 분홍이』 

- 임해영  <진화론 그림책, 과학일까? 믿음일까?> 


자녀를 창조의 단단한 신앙 위에 세우지 않으면, 단순히 생물학적 진화를 받아들이는 것만이 아니라, 결국 하나님 없는 유물론적 세계관을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며, 이는 곧 진리에서 떠나 하나님과 영원히 단절되는 삶이다. 부모 된 우리는 자녀의 머리와 가슴에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심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이 시대, 부모가 반드시 감당해야 할 거룩한 부르심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 추천


- <이 작은 알은 누가 돌보나> 글 서정아 / 그림 빈터 / 출판사 이야기뜰
- <이 땅의 비밀> 글 서정아 / 그림 오현균 / 출판사 이야기뜰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추천


- 낸시피어시, <완전한 진리>, 복있는 사람
- 조나단 웰스, <진화론의 상징들>, 부흥과개혁사
- 리처드 윔브란트 (Richard Wurmbrand), <마르크스와 사탄>, 순교자의 소리

- 노휘성, Why? 창조, 예스티칭연구소
- 김재욱,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이야기 1,2>, 생명의말씀사




부모님 질문 가이드

 

  1. 표지를 보고 무슨 내용일까 상상해보세요.
  2. 표지를 보면서 노랑이와 분홍이는 각각 어떤 성격을 가졌을까 이야기해보세요.
  3. 노랑이와 분홍이는 자신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해합니다. 
    나무인형들을 보면서 우연히 만들어졌을 것 같은가요? 누군가 만들었을 것 같은가요?
  4. 내가 만약 노랑이, 분홍이였다면 내 모습을 보면서 나를 만든 사람이 있다고 생각했을까요?
  5. 분홍이가 누군가 만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이유가 무엇일까요?
  6. 노랑이 말처럼 시간이 아주아주 길면 나무 인형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7. 노랑이가 우연히 생긴거라고 믿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나요?
  8. 나무인형보다 100만배 더 복잡하고 완벽한 사람이 우연히 생겼을까요?
  9.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은 오랜 시간 동안 생겨났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10. 노랑이는 어떻게 우연히 만들어졌는지 설명합니다. 노랑이의 설명이 어떤것 같나요?
  11. 노랑이가 하는 말 중에 가장 말이 안되는 말은 어떤거라고 생각하나요?
  12. 노랑이의 말이 웃기게 생각되는 이유가 뭘까요?
  13. 바닷가에 멋진 모래성을 발견하면 누군가 만들었을거라 생각할까요? 오랜 시간동안 바람과 파도가 우연히 만들었을거라고 생각할까요?
  14. 우연히 만들어진 것과 누군가 만든 것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15. 복잡한 물건을 보면 누가 만들었을거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뭘까요?
  16. 시계는 모든 부품이 정확하게 움직여야 시간이 맞게 작동합니다. 시계가 저절로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17. 시계보다 더 정교한 눈과 귀를 가진 내 몸은 어떻게 그렇게 정확하게 작동할까요?
  18. 무언가 잘 설계되어 있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19. 분홍이는 왜 설계되었다고 느꼈을까요?
  20. 나무인형을 만든 아저씨가 등장합니다. 노랑이와 분홍이처럼 사람을 만든 설계자가 있을까요?
  21. 처음 그림책을 읽을 때 노랑이와 분홍이 중 누구의 말에 더 공감했나요?
  22. 노랑이는 왜 모든 걸 우연으로 설명하려고 했을까요?
  23. 노랑이는 왜 끝까지 설계자를 믿지 않았을까요?
  24. 노랑이와 분홍이 중 누가 지혜로울까요? 누가 진리를 찾을까요?
  25. 지혜롭고 진리를 찾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26. 노랑이가 진리를 싫어하는 이유가 뭘까요?
  27. 사람은 우주선과 자동차도 만듭니다. 그런 사람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28. 누군가 나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어떤가요?
  29. 우리는 어떻게 창조주를 알 수 있을까요?
  30. 하나님께서 나를 왜 만드셨을까요?
  31. 사람은 왜 동물과 다르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할까요?
  32.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사람이 원숭이에서 변화되어 왔을까요?
  33. 친구가 사람은 원숭이에서 우연히 진화하여 사람이 된거라고 말하면 나는 뭐라고 대답할까요?
  34. 노랑이는 진화론을 믿고, 분홍이는 창조론을 믿는 캐릭터입니다. 창조론과 진화론, 어떤 설명이 더 믿을만하다고 생각하나요?
  35. 이 그림책을 읽기 전에도 '사람은 처음에 누가 만들었지?'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나요?
  36. 하나님이 나를 만드셨다는 것은 내 삶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37. 과학은 모든 걸 다 설명할 수 있을까요?
  38. 과거에 일어난 일들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39.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증명이 된 것일까요?
  40. 진화론자들은 왜 자기들의 주장을 믿는 것일까요?
  41. 학교에서는 진화론을 가르칩니다. 진화론이 나오는 교과서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42. 진화론을 배울 때 나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43. 성경과 교과서가 다르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4. 왜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을 당연하게 생각할까요?
  45.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창조 이야기를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요?
  46. 이 그림책의 핵심단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47. 이 그림책의 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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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영 | 그림책박물관 운영자

그림책을 역사적으로 정리하는 '그림책박물관' (picturebook-museum.com)을 운영하며, 그림책으로 생명을 살리는 매거진 '그림책 BASIC' (picturcebool-basic.com)을 통해 바른 성경적 세계관의 그림책을 연구하고 전하고 있으며, 좋은 그림책을 읽고 살펴볼 수 있는 'Cafe그림책박물관'이라는 북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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