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세미나] 포괄적 성교육의 현황과 대응방안 [ 날짜 : 2022년 8월 16일(화) 오후2시-4시]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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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국회세미나 '포괄적 성교육의 현황과 대응방안'

 


: 유네스코 포괄적 성교육 비판

: 조기성교육은 소아성애 운동의 기획. 김누리 교수 비판과 반박

 

10월 해외석학 초청 국제 학술대회국회세미나(이화여대 교수회와 홍익대, 한국가족보건협회, 한국성과학연구협회 등) 스위스 쮜리히 대학 교육학 교수인 위르겐 욀커스(Jurgen Oelkers)를 초대해서 포괄적 성교육에 대한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하는데, 그 준비단계로서 먼저 국내 국회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욀커스 교수는 2010년 독일 진보교육의 메카인 오덴발트 학교(Odenwald Schule)에서 수십년간 자행된 소아성애적 아동강간 사태에 대해서 방대한 연구서와 저술을 한 교육학자로 독일어권 주류 언론에도 자주 보도된 학자입니다. 2014년 독일 녹색당은 소아성애 운동 과거사에 대해서 공식 사과했습니다.



세미나 내용


- 독일 비판교육이론과 개혁교육학 비판

- 독일 녹색당과 오덴발트 학교의 소아성애적 아동인권유린 비판

- 김 누리 교수 비판 (성교육을 가장 중요한 정치교육?)

- 소위 성 소수자 운동과 퀴어이론은 소아성애적 

- 독일 68 ‘소아성애적 안티파’의 성정치 비판

- 글로벌 성혁명/사회주의 성정치 운동의 독일 낭만주의적 기원에 대한 계보학적 근절

 

 

초대합니다. 

동성애 등의 성적지향, 50여가지 제3의 성별(젠더), 성에 대한 윤리와 책임보다는 즐기는 권리를 강조하며 조기성애화와 자유로운 낙태를 옹호하는 포괄적 성교육은 차별금지법, 학생인권조례 속으로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한국 교육에 침투한 포괄적 성교육의 현황과 문제점,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나누고자 합니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만드는 작가들은 다음 세대를 위해 더욱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미 우리나라 공교육 현장에서 전교조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성교육의 문제점을 인식하여야 합니다. 유럽에서는 이러한 성교육으로 인해 한 세대가 망하는 것을 보고 학교에서 내 자녀에게 이와같은 진보적 성교육을 하지 말라고 부모님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러한 성교육이 '성인지감수성', '포괄적성교육', '페미니즘교육' 등의 개념으로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유럽과 북미의 선례를 보았으니 우리는 망가지기 전에 이러한 성교육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성에 대한 윤리와 책임을 갖는 바른 세대가 키워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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